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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원에 왔을 때

참가자

최00

최00
대학강사(0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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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원에 왔을 때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을 보며 ‘그냥 봤을 땐 성격도 밝고 말씀도 잘 하는 분들이 왜 왔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시간 교육을 듣고 타 발표자들의 내용을 경청해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표불안이 있다는 사실에 나름 용기를 가지게 되었고 열심히 수업에 임하고 발표 때에는 좀 더 천천히 정확한 발음으로 스피치를 하려 노력한 결과 점점 발표불안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첫시간 ‘최고의 명강사가 되겠다’라는 목표를 설정할 때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저는 지식전달만이 아니라 동기부여를 하는 명강사가 되려합니다. 최고의 명강사가 되는 그 날까지 끊임없이 자료를 확보하고 연습 또 연습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