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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한국인성개발원 종로스피치학원 리더스룸


일시: 2018년 5월 26()오후 2:30~5:00 / 5월 16() 저녁 7:00~9:30


내용: 스피치와 발표불안극복


 


발표불안이란 대중 앞에서 발표나 연주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타인들 앞에서


전달하는 경우에 생기는 수행불안의 일종인데요, 평가불안입니다.


이 불안은 좀 특이해서, 평소에는 전혀 아무 문제가 없는데,


발표하는 상황만 되면 마치 전쟁터에 나간 것처럼,


자동적으로 위기 반응을 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발표불안이란 evaluation anxiety (평가불안) 입니다.


발표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 있는 것은 누구나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인간입니다.


그게 인간의 보편적인 두려움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것은 발표에 대한 불안이 너무 심해서 사회 적응에


장애가 생기는 발표불안을 말하는 것입니다.



표불안의 5대요인


01 경험부족 


02 발표능력의 결핍 


03 부정적인 감정과 기억 (과거 발표를 실수나 실패했던 경험) 


04 부정적 자아상 


 


생리적 증상


- 심계항진( 너무나 심장이 빨리 뛰어 죽을 것 같은 공포감도 있을 수있다)


- 사고 기능 정지현상으로 논리적 정리가 안되고, 횡설수설


- 시신경 마비현상으로 눈앞의 원고나 청중이 안보임


- 얼굴이 붉어진다. 기가 상기된다.


- 음성이 떨리거나 위축되고, 작아지거나 갑자기 커짐


- 호흡곤란하거나 마비 -침이 마르거나, 삼키기 어려움


- 배가 아프거나 생리적 현상이 일어남


- 온몸이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거나 경직됨


- 얼굴이나 손발, 등에 땀이 남


- 다리에 힘이 풀림( 연단이나 마이크앞에 서있지 못 할 정도롤 풀릴때도 있다.)


- 갑자기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발성기관 긴장


 


감정의 패턴


- 공포스럽고 두렵다.


- 쉽게 이야기해서 청중들에게 쪽 팔린다.


- 실수할 것 같아 불안하다.


- 긴장되고 떨리는 자신의 모습이 싫다.


- 도망가버리고 싶다.


- 그 자리에 얼어 붙어버린다.


- 끝나면 다음이 또 불안하다.


 


행동 패턴


- 술이나, 청심환등을 사먹는다.


- 말을 횡설수설한다.


- 회피한다.


- 발표를 최대한 빨리 끝내고 자리로 돌아온다.


- 자신의 능력보다 과장한다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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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성개발원 /종로스피치학원/한국스피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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